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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동해 10월 입대, 코믹 스티커 사진 '폭소'

입력 2015-09-03 10: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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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승재 기자]과거 동해와 은혁의 모습이 화제다.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코믹한 스티커 사진을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동해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D-day 2 떴다. 오빠. 동해 은혁"이라는 글과 함께 은혁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스티커 사진에는 손글씨로 '남자3호'와 '멸치'라고 자신들의 별명을 적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그런데 과도한 보정 탓으로 동해와 은혁은 마치 성형수술한 것처럼 달라 보인다.

특히 은혁은 '멸치'라는 별명에 어울리지 않게 커다란 눈이 과하게 몰려 만화 캐릭터를 연상시킨다.

한편,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 동해 10월 입대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은혁 동해 10월 입대 소식에 "은혁 동해 10월 입대, 힘들겠다" "은혁 동해 10월 입대, 무사히 다녀오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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