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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과거 "마음 병들어 있었다"… 무슨 일?

입력 2015-09-04 0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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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12화가 업데이트된 가운데 작가 박태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사진=박태준 트위터]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사진=박태준 트위터]

박태준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쫓기며 살았다. 인지하지 못한 채로 마음이 병들어 있었다. 자각했으니 지금부터라도 치료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태준은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뒤로 쓴 채 턱을 손에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얼짱 출신다운 수려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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