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멀티마켓 더몰, 새로운 판매채널인 중국 IPTV 한국상품관 상품공급 독점 계약 체결

입력 2015-08-21 14: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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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멀티마켓 ‘더몰’, 중국의 새로운 판매채널 IPTV 쇼핑시장 공략 박차 가해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인 멀티마켓 ‘더몰(대표 원기준)’이 지난 20일, ‘아폴로 플래닛앤콘텐츠’와 한국 상품공급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몰의 IPTV 상품 독점 공급 계약은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스마트셀러 플랫폼 사업의 첫 번째 공급채널로, 다양하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상품별 판매 전략을 개별 수립하는 등 해외시장에 가장 빠르고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서비스이다.

또한 현지시장 환경에 맞는 타겟 마케팅과 디자인 컨셉을 적용한 우수하고 독창적인 한국 상품들을 독점 공급함으로써 해외시장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새로운 스마트 셀러 플랫폼으로 고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더몰 원기준 대표는 “현지 실정에 맞는 다양하고 새로운 판매 채널들을 본격 구축함에 따라 기존 채널의 마케팅 비용 낭비식 판매가 아닌 실제 판매가 즉시 일어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면서 “경쟁력을 지닌 한국 정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출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몰 측은 해외 IPTV 플랫폼사와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9월 1일부터 진행되는 IPTV 쇼핑채널에 입점 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며, IPTV 쇼핑채널에 입점을 신청하는 것만으로도 더몰의 파트너사에서 제공되는 IPTV용 디자인, 번역, 해외물류구조 등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 또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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