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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잘나가서 그래' 19禁 MV '비주얼 쇼크'

입력 2015-08-21 19: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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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현아

포미닛의 섹시 담당 현아가 솔로 신곡 '잘나가서 그래'의 19금 뮤직비디오가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현아는 20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에이플러스(A+)'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현아. 사진=잘나가서 그래 MV 캡처]
[현아. 사진=잘나가서 그래 MV 캡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비비드톤의 강렬한 화면구성과 가요계 '섹시아이콘' 현아의 남다른 포스가 어우러져 압도적 '비주얼 쇼크'를 선보였다.

현아는 복면을 쓴 육감적인 여성 댄서 사이에서 여왕처럼 군림하는가 하면, 화려한 네온 세트를 고양이처럼 노닐며 '섹시 끝판왕'다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또한 채찍을 들고 있는 모습 등을 통해 '역대급 퍼포먼스'를 펼쳤다.

여기에 '자 옳지, 그래 옳지' 라는 가사와 귓가를 파고드는 짜릿한 래칫비트, 폭발하는 현아의 끼와 대담함은 그야말로 '잘나가는' 현아의 당찬 매력을 증명하며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한편 현아의 컴백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는 최근 힙합씬 대세 장르인 '래칫(Ratchet)' 기반의 힙합 댄스곡으로 그간 '빨개요', 포미닛의 '미쳐' 등 현아와 최고의 호흡을 자랑한 작곡가 서재우, 빅싼초 콤비가 다시 한번 작사작곡을 담당했다. 만인의 워너비로 자리잡은 현아의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할 이 곡은 '대세 아이돌' 비투비의 랩퍼 정일훈이 피쳐링 및 작사에 지원사격해 그들만의 스웨그 넘치는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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