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무한도전 아이유 레옹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아이유 박명수의 '레옹'이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점령했다. 아이유와 박명수의 '레옹'과 황태지(지드래곤과 태양, 황광희)의 '맙소사'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2위를 다투고 있는 것.
23일 멜론, 네이버뮤직, 벅스, 엠넷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 따르면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 공개된 6곡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부터 6위까지 기록했다.
이날 주요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박명수·아이유)의 '레옹'이 1위, 황태지(황광희·지드래곤·태양)의 '맙소사'가 2위, 으뜨거따시(하하·자이언티)의 '스폰서($ponsor)'가 3위에 올랐다.
이어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상주나(정준하·윤상)의 '마이 라이프', 댄싱 게놈(유재석·박진영)의 '아임 쏘 섹시', 오대천왕(정형돈·밴드혁오)의 '멋진 헛간' 등도 4위에서 6위까지 랭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