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태풍 경로
태풍 경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태풍 경로와 관련해 TV조선 윤우리 기자의 방송화면이 새삼 화제다.
태풍 경로와 관련해 윤우리 기자는 2012년 8월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권에 들어간 제주의 상황을 전달했다.
당시 방송에서 태풍 경로와 관련해 윤우리 기자는 눈조차 뜨기 조차 힘든 강한 비바람 속에서도 자신의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열정과 투혼을 보였다.
한편 태풍 경로와 관련해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 중이다.
태풍 경로로 예상했을 때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의 영향으로 26일 오전까지 강원도 영동 지역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태풍 경로와 관련해 중형급 태풍으로 성장한 16호 태풍 앗사니가 일본 남동쪽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어 15호 태풍 고니의 태풍 경로가 바뀔 가능성도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