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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 데뷔 "평균 연령 17.5세"

입력 2015-08-24 21: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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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데뷔 에이프릴

갓 데뷔한 걸그룹 에이프릴(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의 평균 나이가 화제다.

에이프릴은 2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데뷔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를 열었다.

[에이프릴 데뷔. 사진=송재원 기자]
[에이프릴 데뷔. 사진=송재원 기자]

이날 에이프릴은 팀의 매력을 말해 달라는 질문에 "우리 팀은 평균연령이 17.5세다. 걸그룹 중 가장 어리다"며 "나이가 어린 만큼 많은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프릴은 15살인 막내 진솔을 비롯해 16세 예나, 17세 나은 등 어린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에이프릴은 24일 정오 타이틀곡 '꿈사탕' 등을 공개하며 공식 데뷔를 알렸다. 에이프릴의 데뷔 타이틀곡 '꿈사탕'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내용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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