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군 헬기 불시착, 농장-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5-08-25 00:00: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미군 헬기 불시착 미군 헬기가 충남 아산시에 불시착한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오전 11시 40분 쯤 충남 아산시 인주면 신운리 인근 임야에 미군 헬기가 꼬리 날개 이상으로 불시착했다.

미군 헬기 불시착 [사진 = YTN 뉴스 캡처]
미군 헬기 불시착 [사진 = YTN 뉴스 캡처]

헬기에는 미 육군 25사단 소속 조종사(남1, 여1) 2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조종사 2명과 민간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대모비스 부근 산 중턱에 불시착한 헬기는 기체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헬기가 착륙하자 경찰과 소방차가 긴급 출동하고, 미군도 정비팀과 함께 사고조사반을 투입해 현장을 통제했다.

미군과 경찰은 "헬기 꼬리 부분에 이상이 있었다"는 조종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