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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전혜빈, 또다시 불거진 열애설 '이번에는 왜?'

입력 2015-08-25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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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이준기 전혜빈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이 커플 아이템으로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한 매체는 이준기와 전혜빈이 열쇠 모양의 같은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을 담은 누리꾼의 제보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배우 이준기 전혜빈. 사진=OSEN]
[배우 이준기 전혜빈. 사진=OSEN]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나무 액터스 측은 "이준기의 열쇠 목걸이는 팬들로부터 선물을 받은 것이고 전혜빈은 본인이 직접 구입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커플 아이템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지난 열애설 때와 마찬가지로 이준기와 전혜빈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 자꾸 열애설이 불거져 유감스럽다"고 불편함을 내비쳤다.

앞서 이준기와 전혜빈은 지난 6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여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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