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컬투쇼' 레드벨벳, 아이린 도넘은 스킨십 "잡고 쪼물쪼물"

입력 2015-09-09 20:56:4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컬투쇼 레드벨벳

걸그룹 레드벨벳이 '컬투쇼'에 출연해 아이린의 과한 스킨십을 폭로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는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아이린에게 "멤버들한테 스킨십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이에 다른 멤버들은 "아이린 언니가 매번 엉덩이를 만진다"며 아이린의 스킨십을 폭로했다.

['컬투쇼' 레드벨벳.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컬투쇼' 레드벨벳.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당황한 김태균이 "토닥여 주는 거죠?"라고 묻자 슬기는 "토닥여 주다뇨? 토닥이는 게 아니고 주무른다"고 말했고, 웬디는 "(아이린이 멤버들 엉덩이를) 잡고 쪼물쪼물 한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게 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언니다 보니까 예뻐서 그렇게 해 주는 것 같다"고 수습했고 아이린은 "다른 멤버들이 귀엽다. 귀여워서 스킨십을 하는거다"라고 해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