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화려한 유혹 최강희
'화려한 유혹' 최강희가 엄마 연기에 도전한다.
배우 최강희는 '화정' 후속드라마인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연출 김상협, 제작 메이퀸픽쳐스)에서 주인공 신은수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모성애 강한 엄마로 분한다.
'화려한 유혹' 제작진 측은 "최강희, 주상욱, 정진영, 차예련 네 배우의 합이 매우 중요했는데 드라마 속 캐릭터에 꼭 맞는 주연진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이번 캐스팅은 배우들의 연기 변신을 보는 재미가 클 것이다"며, "상위 1% 세계의 이야기를 안방극장에 전달할 '화려한 유혹'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