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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얘기에 '폭풍 오열'

입력 2015-08-21 17: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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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가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려 보였다.

길민세는 20일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해 노래를 부르기 전 자신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슈퍼스타K' 길민세. 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 길민세. 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길민세는 "당진에서 온 길민세"라며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1년 동안 있었다.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구단에서) 나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도 많았다. 사고치고 딴 짓하고 1년 만에 방출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길민세는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눈물을 쏟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슈퍼스타K7'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며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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