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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전혜빈, 호텔에 이어 커플목걸이… 이번에도 '설'로 종결

입력 2015-08-25 04: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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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이준기 전혜빈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의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24일 한 매체는 이준기와 전혜빈이 열쇠 모양의 같은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을 담은 누리꾼의 제보 사진과 함게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배우 이준기 전혜빈. 사진=OSEN]
[배우 이준기 전혜빈. 사진=OSEN]

그러나 두 사람의 소속사인 나무 액터스 측은 "이준기의 열쇠 목걸이는 팬들로부터 선물을 받은 것이고 전혜빈은 본인이 직접 구입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커플 아이템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인했다.

이어 "지난 열애설 때와 마찬가지로 이준기와 전혜빈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 자꾸 열애설이 불거져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준기와 전혜빈의 열애설을 처음이 아니다.

지난 6월 20일 한 매체는 "지난 해 '조선총잡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유명 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해 열애설이 제기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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