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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설리, 누가 뭐래도 행복해 보여 "외모 몰아주기"

입력 2015-08-25 13: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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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최자 설리

최근 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21)와 다이나믹 듀오 최자(35)의 핑크빛 사진이 눈길을 끈다.

DJ프리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설리 최자. 사진=DJ프리즈 인스타그램]
[설리 최자. 사진=DJ프리즈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설리와 최자는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과 함께였다. 홍일점인 설리는 눈웃음을 지으며 환하게 웃고 있고, 그 외 남자들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설리는 해당 사진에 "외모 몰아주기 크크크크", "지우지 마셈", "지우면 절교"등의 댓글을 올리며 남자친구인 최자의 소속사 멤버들과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최근 설리는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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