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짜리몽땅 여인혜, -10kg '가녀린 숙녀로 재탄생'

입력 2015-08-27 12:18: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짜리몽땅

데뷔를 앞둔 짜리몽땅 여인혜의 몰라보게 달라진 최근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짜리몽땅은 27일 자정 공식 SNS에 “짜리몽땅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9월 4일 새로워진 짜리몽땅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멤버 개인 프로필 이미지를 실었다.

[짜리몽땅. 사진=짜리몽땅 공ㄷ식 SNS]
[짜리몽땅. 사진=짜리몽땅 공ㄷ식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짜리몽땅 멤버 여인혜의 한층 여성스러워지고 가녀려진 모습이 단겨있다.

특히, 여인혜는 데뷔를 앞두고 10kg을 감량한 모습으로 갸름해진 얼굴과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 확 달라진 모습의 여인혜 사진은 ‘짜리몽땅 여인혜 10㎏ 감량 전후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며 관심을 더하고 있다.

짜리몽땅 소속사 측은 “여인혜가 데뷔를 앞두고 운동과 식단 조절 등 철저한 자기관리로 10kg 감량에 성공했다. 다른 멤버들도 다이어트에 성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짜리몽땅은 9월 4일 가요계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2년간 오랜 준비기간을 거치며 더욱 탄탄해진 음악 실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실력파 여성그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