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슈주 최시원, 리부트 ‘황비홍’ 응원 “기대하셔도 좋다”

입력 2015-08-25 08: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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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절친’ 펑위옌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최시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감독 주현량)의 메인 포스터와 함께 “다가올 9월 10일.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 X ‘Rise of the legend’ my fortune brother he is coming”라며 “꼭 한국에서도 개봉하길 원했었는데..펑위옌의 새로운 매력과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정말 기대하셔도 됩니다”라고 응원 메시지를 게재했다.

사진=최시원 인스타그램
사진=최시원 인스타그램

앞서 그는 최근까지 중국에서 영화 ‘파풍’ 프로모션 활동을 같이 한 사진을 업로드하며 배우 펑위옌과의 두터운 우정을 보여준 바 있다.

최시원의 응원 글은 게재된 지 10분도 되지 않아 만 명 이상의 팬들이 ‘좋아요’를 클릭하는가 하면,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의 지지 댓글을 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았다.

뿐만 아니라 게재된 포스터 이미지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맺은 펑위옌의 계정까지 태그하며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처럼 최시원의 지원 사격이 더해진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은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킬 것으로 보인다.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은 부두를 장악한 악의 세력을 무너뜨리기 위해 적진에 잠입해 그들이 보유한 중국 최대 은괴 창고를 털고, 적의 우두머리를 제거하려는 황비홍과 그의 협객단이 펼치는 케이퍼 액션 활극이다. 오는 9월 10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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