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교수와 여제자3'(감독 라파엘 오엘렛)이 파격적인 정사 신을 예고하는 '격정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6종의 스틸은 그야말로 짜릿한 전율과 파격적인 정사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특히 여제자 '메르세데스' 역을 맡은 소피 데스마레이즈의 농염하고 매혹적인 모습들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뜨겁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영화 '교수와 여제자3'는 삶에 염증을 느끼며 사는 대학교수 벤이 아내가 고향에 돌아간 동안 자신의 여제자인 메르세데스와 뜨거운 관계를 시작하게 되고,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점차 그 누구도 제어할 수 없게 폭주하면서 위험해지는 두 사람의 관계를 그려냈다. 9월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