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박유천 입소
남성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군에 입소하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박유천은 27일 오후 2시 충남 논산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소속사 씨제는 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입소 전 팬들에게 인사. 그의 훈련소 가는 길 심정을 담은 글이 오늘 오후 9시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됩니다. 박유천 건강하게 입소”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유천은 “잘 다녀오겠습니다. 안녕”이라고 말하며 손을 흔든 뒤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박유천은 입소 하루 전인 26일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진심으로 미안한 것들이 많았어요. 그냥 고마워요. 아무리 자려 눈을 감아도 오늘은 마음이 감기질 않네요. 고맙습니다. 많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박유천은 이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이곳에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