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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수료식 참석한 미나, 굴욕 없는 40대 미모 '모두가 반할 듯'

입력 2015-09-14 21: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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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류필립 미나

가수 미나가 40대 나이를 뛰어넘은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미나 류필립.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류필립.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미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꾸나 필립이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나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외모로 동안 미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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