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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김혜선, 학창시절 사진 공개…"캐스팅 명함 하루에 5~6개씩 받아"

입력 2015-09-14 2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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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김혜선 열애

배우 김혜선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책받침 여신' 시절 사진이 새삼 주목을 끈다.

김혜선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과거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선 열애. 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김혜선 열애. 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80년대 말 김혜선은 청초한 외모로 '책받침 여신'으로 통하며 유명세를 탔던 바 있다.

이에 대해 김혜선은 "학창시절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 길이면 길거리 캐스팅으로 명함을 5~6개씩 받았다"고 밝히며 당시의 인기를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혜선의 소속사 측은 14일 한 매체를 통해 "김혜선 본인에게 확인 결과 현재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교제 기간은 약 1년여 정도 됐다"고 말하며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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