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지하윤, 촬영장 밝히는 청순함

입력 2015-08-31 09:16: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지하윤의 ‘두번째 스무살’ 촬영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31일 지하윤 소속사 위드메이는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2회에 첫 등장한 지하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하윤. 사진제공=위드메이
지하윤. 사진제공=위드메이

사진 속 지하윤은 핑크색 스웨터에 청바지를 입고 대학생다운 청순함을 뽐내고 있다. 특히 대충 묶은 듯한 머리에도 죽지 않는 미모와 볼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은 앙증맞은 표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지하윤은 ‘두번째 스무살’에서 우천대 인문학부 새내기로 손나은이 분한 오혜미와 절친 민애 역을 맡았다. 그는 손나은에 뒤지지 않는 미모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윤이 출연하는 ‘두번째 스무살’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