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관객 추천 릴레이 ‘호평일색’

입력 2015-09-16 16: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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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감독: F. 게리 그레이)이 높은 평점과 연이은 네티즌들의 호평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갱스터 랩의 선구자이자 힙합 뮤지션들이 가장 존경하는 전설적인 힙합 그룹 N.W.A의 일대기를 그렸다. 전 세계 평단의 찬사와 함께 국내 최정상 힙합 뮤지션과 영화 평론가들에게도 끊임없는 극찬 릴레이로 연일 시선을 모았으며, 국내 개봉 이후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 릴레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0일 개봉한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이 개봉 직후 네이버 네티즌 평점 8.92점을 기록함과 동시에 호평 일색인 관람 리뷰들이 SNS에서 연일 이어지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포스터
사진=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포스터

영화는 미국 개봉 당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앤트맨’같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작품들을 당당히 제치고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기록, 해외 유수의 언론의 끊이지 않는 호평세례를 받아 흥행성과 작품성,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국내에서 “힙합 그 자체”(도끼), “힙합 음악을 멋지게 보여 준 영화”(다이나믹 듀오), “이 영화는 리얼이다”(박재범), “힙합영화의 끝이다”(미쓰라 진), “열정이 불타오르게 하는 영화”(타블로), “가슴이 뜨거워지는 영화!”(로꼬), “모티베이션! 자극이 되는 영화”(사이먼 디), “에너지 음료 300개를 마신 것 같다”(리듬파워) 등 최정상 힙합 뮤지션들의 강력 추천 릴레이를 받았다.

또 “거침없는 리얼 힙합 영화”(러****), “힙합을 몰라도 신이 난다. 이런 사운드는 영화관에서 즐겨줘야함”(보****), “진짜 꼭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 안 보면 완전 후회”(양****),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sue1****), “음악 영화로도 전기 영화로도 훌륭함”(mcma****), “말이 필요 없는 영화”(gkgk****),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디트가 다 올라갈 때까지 아무도 나가지 못한 영화”(dodo****), “힙합 교과서를 본 느낌”(weea****), “몸이 들썩들썩 주체할 수 없다”(gwak****), “그냥 힙합 자체 모든 게 힙합이다”(doo9****), “힙합의 본질을 모르는 세대가 꼭 봐야 할 영화”(kiki****), “힙합이 전부였던 전설들의 이야기”(ysdi****), “진짜 극장에서 안 보면 후회하는 영화”(jiyo****), “2시간 30분 동안 지루할 틈도 없었으며 진짜 재밌었다. 평소 힙합도 좋아해서 더욱 애착이 가는 영화”(con_****), “힙합 전설들의 클래식한 이야기”(tigu****), “지존 힙합. 이건 꼭 봐야 됨. 공권력의 폐해를 음악 예술의 진정성으로 맞서 싸움”(kh88****), “이 영화는 진짜 힙합이다”(yokk****), “미쳤다. 이 영화는 그냥 봐야 된다”(dngu****), “그야말로 최고! 더 말하면 손만 아프다”(haha****), “말이 필요 없네. 두 번 보세요”(park****), “힙합 뮤직으로 철학을 엮어낸 수작”(cine****), “Respect NWA”(lem3****) 등 관객들의 강력 추천 메시지가 연일 계속되면서 장기 흥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 일색인 리뷰들로 SNS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지금 바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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