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신다은 등장에 ‘분노’

입력 2015-08-27 2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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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신다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신다은의 등장에 분노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경영기획실에 인턴으로 입사한 황금복(신다은)과 이를 보고 분노한 백예령(이엘리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다은 이엘리야 [사진 = SBS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신다은 이엘리야 [사진 = SBS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앞서 백예령은 납품 비리에 연루돼 회사에서 퇴직하게 됐다.

백예령은 강문혁(정은우)가 황금복을 데려와 소개하자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자리를 뜨며 부하 직원에게 “줄 잘 서라. 일주일 안에 복귀할 것이다. 돌아가는 모든 상황을 수시로 보고하라”고 일러뒀다.

이후 백예령은 황금복이 무거운 서류를 들고 가다 쓰러지자 “겨우 이짓하려고 여기 왔냐”라고 비웃었다. 이어 “나 일주일 안에 복귀할테니까 나 복귀하는 순간 넌 바로 아웃이다”라고 경고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 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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