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신다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신다은의 등장에 분노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경영기획실에 인턴으로 입사한 황금복(신다은)과 이를 보고 분노한 백예령(이엘리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백예령은 납품 비리에 연루돼 회사에서 퇴직하게 됐다.
백예령은 강문혁(정은우)가 황금복을 데려와 소개하자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자리를 뜨며 부하 직원에게 “줄 잘 서라. 일주일 안에 복귀할 것이다. 돌아가는 모든 상황을 수시로 보고하라”고 일러뒀다.
이후 백예령은 황금복이 무거운 서류를 들고 가다 쓰러지자 “겨우 이짓하려고 여기 왔냐”라고 비웃었다. 이어 “나 일주일 안에 복귀할테니까 나 복귀하는 순간 넌 바로 아웃이다”라고 경고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 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