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신소율
배우 신소율이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신소율의 과거 이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소율은 지난 2013년 1월 방송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신소율은 “나는 반전녀”라며 “고등학교 때 예고 진학을 하고 싶었는데 학비가 너무 비싸 일반계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그런데 학교 다니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자퇴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돌이켜보면 참 무모한 선택이지만 그때는 의지가 강했다”며 “이후 지역 극단에서 무료 봉사 공연을 다니며 연기를 공부했고 검정고시를 통해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에서는 여군 도전자들이 독거미 부대로 가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이날 ‘진짜사나이’ 에서는 멤버들의 입소 첫날 신체검사와 체력검정 등 기본적인 테스트 모습이 전파를 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