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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킬오닐♥추성훈, 다정한 모습에 샤킬오닐 팬 강남 '질투'

입력 2015-09-16 21: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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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샤킬오닐 추성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전 농구선수 샤킬오닐과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강남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서인천 고등학교 편'에서는 샤킬오닐이 전학생으로 첫 등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샤킬오닐은 추성훈과 같은 반에 배정돼 짝꿍이 됐다. 첫 만남임에도 샤킬오닐과 추성훈은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샤킬오닐 추성훈.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샤킬오닐 추성훈.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특히 추성훈은 샤킬오닐에게 "나는 UFC 선수다. 일본 이름은 아키야마고 별명은 섹시야마"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샤킬오닐은 반가워하며 추성훈을 끌어안는 등 친밀한 스킨십으로 강남의 질투심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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