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강용석 큰아들 "아빠 고발하고 싶어"...무슨 말?
강용석 강용석 강용석 변호사가 최근 수입차 불량 문제에 대해 집단 소송이 필요하다고 말한 가운데 과거 '유자식 상팔자'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아들과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 한 바 있다.
강욕석 큰아들 강원준 군은 이날 "자식들에게는 관심이 없고, 방치만 하는 아빠를 고발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실제 강용석 가족의 일상을 그대로 담은 '사춘기 고발 카메라' 영상에는 쉬는 날이면 거의 잠만 자는 아빠 강용석과 아빠 대신, 여섯 살짜리 막내 동생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는 강원준, 강인준 군의 모습이 전파를 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강세준은 "아빠가 오늘 많이 졸렸나? 많이 졸린 거 같은데?"라며 아빠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아빠는 술은 계속 드셔서 콩팥이 망가지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약을 발라줘야 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