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라디오스타' 박휘순 "검사 친구보다 많이 벌어" 월 수입 얼마길래?

입력 2015-09-17 10:31:3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라디오스타 박휘순

개그맨 박휘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월수입을 공개한 발언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박휘순은 2012년 OBS 건강토크쇼 ‘올리브’에서 자신의 월수입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휘순은 2010년 방송연예대상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던 ‘보이나요, 내눈’을 열창한 뒤 “저작권료로 월 2만 5천 원 정도 들어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매달 만원을 보태 가스요금을 낸다”고 덧붙였다.

박쉬훈. 사진=OBS 방송캡처
박쉬훈. 사진=OBS 방송캡처

또 박휘순은 MC들이 “월수입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검사 친구보다 많이 번다”고 털어놨다.

한편 16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김장훈, 배우 정경호, SG워너비 김용준, 개그맨 박휘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휘순은 “짝사랑하는 골프선수가 생겼다더라”는 말에 “팬으로 좋아하는 선수가 생겼다. 이보미 골퍼다”라며 “사적으로는 모른다. 만나본 적 없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이보미 선수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볼 것을 제안했다. 박휘순은 “골프를 시작한지 두 달 됐다. 혹시 시간이 된다면 일본으로 건너가서 이보미 선수의 플레이를 응원하겠다. 힘내라”고 말했다.

MC들은 “진심이 느껴진다”면서도 “재미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휘순은 “일면식도 없는 분께 어떻게 그러냐”면서도 “사랑해 보미야. 일본에서 만나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