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리쌍이 키운 미우, '보코' 우혜미 이미지 벗어 던졌다

입력 2015-09-01 08: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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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못난이 인형'을 들고 데뷔하는 가수 미우. 사진제공 = 리쌍컴퍼니]
[오는 4일 '못난이 인형'을 들고 데뷔하는 가수 미우. 사진제공 = 리쌍컴퍼니]

[헤럴드POP=남안우 기자]리쌍컴퍼니에서 리쌍이 키운 첫 번째 신인 미우(MIWOO)가 오는 4일 본격 데뷔를 앞두고 첫 데뷔 싱글 타이틀과 자켓 이미지를 공개했다. 미우는 1일 '못난이 인형'이라는 싱글 타이틀 제목과 함께 세련되고 감각적인 자켓 이미지를 공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 속 미우는 앨범 자켓 이미지와는 상반되게 짧은 금발 머리와 수트를 입은 모습으로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이전 보이스코리아를 통해 보여진 발랄하고 앳된 소녀의 모습에서 한층 성숙되고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해 보인 것. 미우의 데뷔곡 '못난이 인형'은 미디움 템포의 밝고 경쾌한 리듬의 노래로 미우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하는 등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미우는 '못난이 인형'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미우만의 색깔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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