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MBC 월화드라마 ‘화정’ 조성하와 이민호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8일 공개된 스틸에는 조성하와 이민호가 다정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는데, 극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상반된 귀여운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두 사람은 평화의 상징인 ‘피스’ 포즈를 취한 채, 두 팔을 크로스하고 있는 모습. 극중 적대관계로 나오는 두 사람이기에, 드라마 속 살벌한 대립각과는 정반대되는 상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46회 방송에서는 정명공주(이연희 분)과 봉림대군이 강주선과 김자점(조민기 분)을 이이제이 전략으로 잡으며 통쾌한 전개를 이끌었다. 이에 낭떠러지 앞에 선 간신배들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화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MBC를 통해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