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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곽시양·김소연, 하나뿐인 침대에 걱정 '긴장감 UP'

입력 2015-09-18 21: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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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우결 김소연 곽시양

'우결' 김소연과 곽시양이 신혼 첫날밤 하나뿐인 침대를 보고 당황했다.

19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곽시양·김소연 커플이 신혼 첫날밤을 맞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우결' 김소연 곽시양. 사진제공=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
['우결' 김소연 곽시양. 사진제공=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

이날 김소연은 곽시양이 먼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침대 주위를 서성이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친언니와 전화 연결을 해 "침대가 하나다"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김소연의 언니는 "그럼 침대가 하나지"라고 당연하게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긴장과 설렘 가득한 '우결' 김소연·곽시양 커플의 첫날밤은 오는 19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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