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 '음악중심' 소녀시대
걸 그룹 소녀시대가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거 윤아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윤아는 과거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침대CF에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당시 CF에서 윤아는 짧은 흰색 민소매 의상만 입고 침대에 드러눕는 장면에서 속옷 안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남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1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라이온 하트'로 1위를 차지해 총 1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으며 '걸 그룹 원 톱'의 저력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