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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남친 테디, 저작권료만 9억·홍대 카페 사장 '재벌이네'

입력 2015-09-03 15: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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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한예슬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가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한예슬이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한예슬의 남자친구 프로듀서 테디의 저작권료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예슬. 사진=헤럴드POP
한예슬. 사진=헤럴드POP

1990년대 그룹 원타임의 래퍼로 데뷔한 테디는 이후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며 명곡 제조기로 알려져 있다.

테디는 빅뱅, 2NE1 등 많은 가수와 곡 작업을 해 한해 저작권 수입이 9억 원에 달하며 홍대 인근에서 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3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해 변치 않은 미모를 뽐냈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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