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사도 유아인, 동성애자설 부인 "상처받고 답답했다"
사도가 화제인 가운데, 사도에 출연하는 배우 유아인의 과거 루머 해명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사도 유아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자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아인은 “한 사진이 인터넷에 돌면서 유아인이 동성애자다라는 소문이 증거가 되었다”라며 “부풀려지고 왜곡된 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처받고 답답했다. 누군가의 놀잇감이 되는 것이 싫었다”고 그동안의 고충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이 출연하는 영화 '사도'는 오는 16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