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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한그루 향해 유재석 "지퍼 너무 내렸다"...지적 이유는?

입력 2015-09-04 08: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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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승재 기자]해피투게더 한그루 향해 유재석 "지퍼 너무 내렸다"...지적 이유는?

해피투게더 한그루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한그루 운동 모습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그루가 헬스장을 찾아 몸매를 단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한그루는 선크림만 바르고 운동에 나섰다. 무용으로 다져진 그녀이 유연성은 스트레칭을 할 때 더욱 돋보였다.

볼륨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은 한그루는 스트레칭과 스쿼트 운동, 짐볼 운동 등을 소화했다.

이를 보던 MC 유재석은 "지퍼를 너무 내린 것 아니냐"며 "저럴 거면 왜 위에 옷을 입느냐"고 한그루의 의상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 또한 "목 티 입어요"라고 유재석의 의견에 동조했지만, 김지훈과 이장우는 나란히 짐볼과 레깅스가 되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유재석 전지현 김수현은 시청자가 뽑은 대한민국 톱스타 1, 2,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시청자 5,000명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 톱스타 1위에는 국민MC 유재석이 이름을 올렸다. 연예대상만 11회에 빛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스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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