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밍스, 먹방계의 샛별이 떴다

입력 2015-09-05 11:30:01
    • 복사완료!

[먹방계의 샛별로 떠오른 걸그룹 밍스. 사진제공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먹방계의 샛별로 떠오른 걸그룹 밍스. 사진제공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헤럴드POP=남안우 기자]신예 5인조 걸그룹 밍스(지유,수아,시연,유현,다미)가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 대한민국 최고 외식 메뉴 닭볶음탕편에서 밍스는 말괄량이스러운 먹방을 선보였다. 걸그룹인 만큼 예쁘게 먹방을 보여줄거라고 예상했지만 밍스는 그룹명처럼 말괄량이스럽고 털털하게 먹방을 선보여 '먹방계의 샛별' 탄생을 예고했다. 또한 방송이 끝난 후 밍스 수아는 밍스 공식 SNS를 통해 “첫 공중파 예능이었던 #3대천왕!! 너무 맛있는 닭요리에 정신 없이 먹었던거 같아용. 선배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당! ㅎ”라는 메시지와 함께 MC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밍스는 한편 6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리는 ‘엄지 척 댄스’ 플래시 몹에 참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