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짜리몽땅, 셀프 홍보 '얼짱 각도로 입술 쭈욱'

입력 2015-09-04 17:02: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짜리몽땅

짜리몽땅이 첫 싱글 발매 소식과 함께 사랑스러운 셀카로 셀프 홍보를 펼쳐 눈길을 끈다.

짜리몽땅은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짜리몽땅의 첫 싱글 음원이 공개되었어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공식 팬카페도 오픈되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설렘이 가득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한 장을 공개했다.

짜리몽땅. 사진=짜리몽땅 인스타그램
짜리몽땅. 사진=짜리몽땅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짜리몽땅 멤버 세 사람이 얼짱 각도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손에는 사인된 짜리몽땅의 새 앨범을 들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곡 ‘밥은 먹었니’는 세련된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알앤비 요소를 결합시킨 곡으로 상대방에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소녀의 수줍은 마음을 “밥은 먹었니”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수줍은 마음을 담아 젊은 남녀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

한편, 짜리몽땅은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3’ 출연 당시 환상의 하모니와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으며 톱4에 등극, 우승후보로도 손꼽혔다. 또한 K팝스타 시즌3 출연 후, 약 2년 만에 활동을 시작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