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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아내 한유라 SNS 글 '눈길'

입력 2015-09-21 13: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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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방송인 정형돈이 폐렴증세로 입원한 가운데, 아내 한유라의 SNS글이 화제다.

한유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도 마음도 고된 하루하루”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사진=한유라 SNS]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사진=한유라 SNS]

이는 남편 정형돈이 폐렴 증세로 입원한 것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밝힌 듯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병원에서 무조건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했지만 정형돈이 KBS ‘여우사이’ 녹화에 참여했다”라며 “촬영 이후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다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주 방송 녹화일정은 부득이 소화하지 못해 제작진과 일정을 조정했다”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다음주부터 녹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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