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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에디 끌어안고 '빙구 웃음' 활짝

입력 2015-09-06 02: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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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옥택연 에디

'삼시세끼' 밍키의 새끼 에디가 옥택연 품 안에 안겨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방송 말미 공개된 '삼시세끼' 마지막 방송 예고에는 정선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한 후 서울 김광규의 집에서 다시 뭉친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옥택연 에디.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옥택연 에디.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이날 옥택연은 에디를 품에 안고 등장했으며, '저 강남 사는 에디에요'라는 자막이 더해져 옥택연이 에디를 입양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삼시세끼-정선 편'의 후속으로는 차승원, 유해진 출연의 '삼시세끼-어촌 편'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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