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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VS 이휘재, 자존심 건 볼링 명승부 '승자는?'

입력 2015-09-04 15: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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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휘재

파이터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개그맨 이휘재, 서언·서준 부자가 볼링 대결을 벌인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과 딸 사랑이, 그리고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이가 만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볼링 맞대결을 펼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진. 사진=KBS2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진. 사진=KBS2 제공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볼링장을 찾은 사랑이와 서언-서준이 쌍둥이 형제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이들은 아빠들을 뛰어 넘는 실력을 뽐내 현장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그린 프로그램. 추성훈 부녀와 이휘재 부자의 명예를 건 명승부는 오는 6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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