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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가슴골 드러낸 채...'시선 집중'

입력 2015-09-06 1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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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슬기 기자]정아름, 가슴골 드러낸 채...'시선 집중'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의 과거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정아름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 ‘똥군기 15학번 도둑들’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적외선 보안장치 해제 임무를 맡은 신입 도둑 정아름은 유연함을 자랑하며 등장했고, 이 모습을 본 선배 도둑 안영미는 “야, 정아름! 미친 거 아냐? 너 지금 힐 신고 왔냐? 완전 어이 없어. 도둑들 구두는 1년에 1cm인 것 몰라!. 난 1년차 때 간신히 ‘양말 신어도 됩니까?’ 물어보고 신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안영미의 군기잡기에 최고참 도둑 역의 정상훈은 “야 안영미 미쳤냐? 나 좋았는데 왜 끊냐?”라고 말한 뒤 “너만 연애하니까 좋냐? 너만 봄이냐? 우린 겨울인데!”라고 원망해 폭소케했다.

특히 정아름은 가슴이 드러나는 블랙타이즈 의상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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