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유재환 커피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의 신곡 '커피'가 공개된 가운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유재환은 23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자신의 신곡 '커피'를 공개했다.
'커피'는 남녀의 이별상황을 커피의 온도로 표현한 노래다. 박명수가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고, 투개월의 메인보컬 김예림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유재환은 작사, 편곡, 레코딩 엔지니어를 맡았다.
앞서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박명수의 작곡가로 출연해 이목을 끌었던 바 있다. 이에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도 그를 응원하고 나선 것.
한수민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재환 씨 노래 나왔어요. 노래가 정말 좋아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들오들 떨고 계세요. 손에 땀이 더 많이 나겠어요. 재환 씨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커피'의 앨범 재킷 이미지를 올렸다.
유재환은 지난 2008년 8월 싱글 앨범 '아픔을 몰랐죠'를 발매했으며 지난해 박명수의 '명수네 떡볶이' 작사 및 피처링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