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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열애설 부인 윤주희 배우된 계기 "승무원 준비하다가 데뷔"

입력 2015-09-23 20: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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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황미례 인턴기자]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하석진과 윤주희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윤주희가 배우가 된 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윤주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래는 승무원 준비를 했다. 학교도 항공 쪽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사진= OSEN]
[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사진= OSEN]

이어 윤주희는 "어느날 학교에서 실습 중이었는데 학교에서 영화 촬영을 하고 있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신을 찍고 있었는데 교수님이 저를 추천해주셔서 승무원 엑스트라로 출연했다. 그 후 우연히 캐스팅 디렉터의 눈에 띄어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

23일 한 매체는 JTBC '디데이' 기자간담회 현장 내용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배우 하석진과 윤주희가 실제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하석진 측은 이날 "현장공개에서 나왔던 말이 와전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는 오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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