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이원근, 통통 튀는 환상 콤비 '기대감UP'

입력 2015-09-24 13:00: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이원근

정은지 이원근이 톰과 제리보다 더욱 통통 튀는 환상 콤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연출 이은진, 김정현) 측은 24일 정은지 이원근 커플의 스틸을 공개했다.

발칙하게 고고. 사진=KBS 제공
발칙하게 고고. 사진=KBS 제공

두사람은 댄스부 동아리 ‘리얼킹’의 부장 강연두 (정은지 분)와 응원부 동아리 ‘백호’의 부장 김열(이원근 분)로 첫 만남을 가졌다.

극 중 두 사람은 그 어떠한 공통 분모가 있기는 커녕 서로를 적으로 대하는 관계로 마주칠 때마다 으르렁대기 일쑤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실제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화기애애함으로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발칙하게 고고’는 명문 기숙 고등학교에서 서로를 죽도록 미워하던 두 동아리의 통폐합으로 인해 좌충우돌 열여덟 청춘 소년 소녀들이 겪는 유쾌발랄한 성장통에 달콤 짜릿한 로맨스까지 곁들인 작품. ‘별난 며느리’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