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중곡제일전통시장, 딩동 O2O 마케팅으로 새로운 도약 마련

입력 2015-09-24 16:25:25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중곡제일전통시장 협동조합은 24일 추석을 맞아 위치기반 소셜커머스 ‘딩동’과 함께하는 O2O 마케팅을 통해 시장 방문객이 증가하고 매출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전통 시장 활성화를 모색하던 중곡제일전통시장은 딩동 O2O 마케팅 진행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중곡제일전통시장은 딩동을 통해 본격적으로 모바일 쿠폰을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가 구매한 모바일 쿠폰을 시장 상인에게 제시하면 딩동전자스탬프 인증을 통해 상품과 손쉽게 교환할 수 있다. 추석 대목을 맞아 모바일 쿠폰을 20% 할인판매하고 있고, 그 사용과 인증이 쉬워 쿠폰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더불어 중곡제일전통시장은 딩동을 통한 게릴라 세일을 진행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프로모션을 집행하고 있다.

또한 기존 종이 주차권을 딩동과 결합, 모바일 주차권으로 제공해 주차장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고객의 주차장 이용 편의성을 향상 시켰다. 중곡제일전통시장 류정래 조합장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요 고객들은 40대 이상으로 연령이 높은 편임에도 딩동 모바일 쿠폰을 매우 쉽게 이용하신다”며 “딩동을 통한다면 전통시장도 대형 마트나 백화점과 비교해 뒤쳐지지 않는 쇼핑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