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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이광수, 박보영? "없으면 정말 지옥"

입력 2015-09-25 00: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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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돌연변이 박보영

배우 이광수와 박보영이 출연하는 영화 '돌연변이'가 화제인 가운데 이광수의 박보영에 대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24일 진행된 영화 '돌연변이' 제작보고회에는 이광수, 박보영 등이 참석했다.

[돌연변이 박보영. 사진=이광수 인스타그램]
[돌연변이 박보영. 사진=이광수 인스타그램]

이날 이광수는 "박보영이 없는 현장은 정말 지옥이다. 정말 침울해진다. 존재 자체가 사랑스럽다"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발언으로 이광수가 앞서 공개한 사진이 다시금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광수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보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박보영의 V앱 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이광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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