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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소지섭, 이상형 발언 "낮엔 현모양처, 밤엔 섹시"

입력 2015-09-09 2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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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오 마이 갓 소지섭

'오 마이 갓' 배우 소지섭의 과거 이상형에 대한 발언이 화제다.

[소지섭 신민아. 사진제공=지오다노]
[소지섭 신민아. 사진제공=지오다노]

소지섭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소지섭은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성과 청순한 현모양처 중 어떤 여자가 더 이상형에 가깝냐는 질문에 "낮에는 현모양처이지만 밤에는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다"며 솔직함을 드러냈다. KBS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 '오 마이 갓'은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다. 소지섭과 신민아가 주연 배우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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