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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붉은색 드레스 사이에 드러난 '볼륨감'

입력 2015-09-08 16: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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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 문채원

배우 문채원의 남다른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스타일리스트 서정은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첫 만남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재미있게 잘 찍었음. 태생이 여성스러운 듯. 사진을 찍으면 참 부드럽게 나온다. 문채원. 인스타일. 나는 오른쪽 얼굴도 시크하고 맘에 들어”라는 글과 함께 문채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문채원. 사진=서정은 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문채원. 사진=서정은 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사진속 문채원은 흑백과 붉은색이 강조된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다. 스모키한 화장은 물론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남다른 볼륨감이 시선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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