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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 래쉬가드 핏 '시선집중'

입력 2015-09-04 17: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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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알리

가수 알리가 10월 컴백을 앞두고 한껏 늘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알리의 소속사 쥬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알리가 오는 10월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알리. 사진=알리 인스타그램
알리. 사진=알리 인스타그램

최근 제주도에서 진행된 '2015 제주판타지'에서 알리는 뮤지션 양방언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졌다.

이 무대와 비슷한 시기로 보이는 알리의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공개됐다. 알리는 아름다운 제주도 해변을 배경으로 래쉬가드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알리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오는 11일, 12일 서울 연세대 백양콘서트홀에서 '서른, 소녀를 말하다'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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