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평택 서정트인자리애, ‘아파텔 보다는 소형아파트’ 대세

입력 2015-09-06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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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오피스텔에서 소형아파트로 투자 공식이 바뀌었다. 올해 저금리로 인해 은행금리의 2~3배 이상의 수익을 내는 주거용 오피스텔인 ‘아파텔’의 인기가 높았다면, 이제 월세와 반전세 시대가 도래하며 소형 아파트로도 높은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소형 아파트는 오피스텔에 비해 가격은 더 무겁지만, 감가상각이 덜하고 환금성이 높아 자산가치가 더 높게 평가된다. 최근에는 오피스텔이 분양가 상승으로 인해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소형 아파트가 반사 이익을 얻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013년 1078만원에서 2014년 1143만원, 올 7월 말에는 1325만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수익률은 떨어지고 있다. 올해 서울지역 상반기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하락하고 소형아파트 매매가는 2년 전과 비교하여 8.9% 올랐다. 공급 또한 늘었다. 작년 기준 25%이상 증가했다.

이같은 소형 아파트 강세 속에 부동산 시장 블루칩으로 떠오른 평택은 평택 미국기지 이전에 이어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및 삼성산업단지 입주, KTX 평택 지제역 개통 등이 소사벌 택지지구, 동삭2신도시 개발 등으로 기대감이 일고 있다.

이중 관심을 끄는 곳이 있다. 서정역 도보 3분 거리에 소형아파트 ‘서정 트인자리애’다. 서정트인자리애는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 17실 도시형 생활주택 255실 규모로 현재 중이다.

서정트인자리애의 특징은 높은 전용율과 효율적인 자동관리 시트템으로 관리비가 최소화되고 반경 1.5km 이내에 부락산분수공원, 이충레포츠공원, 반지산근린공원, 장단공원 및 초역세권으로 농협하나로마트, 각종 관공서, 병, 의원, 시중은행,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신도시, KTX, 삼성전자 개발호재로 인한 시세차익과 고액 연봉자들에게 받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일석삼조인 소형아파트이며, 평택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서정 트인자리애는 전주와 비교해 분양률이 150%가량 증가했기 때문에 서둘러 계약 진행을 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현재 평택에 중소형아파트들은 2000만~3000만원의 웃돈이 붙기 시작했고 고덕산단 2조 4000억 원, 삼성전자 100조 이상이 투자되어 태양 전지, 의료기기, 차세대 반도체 생산라인이 개발 예정이고 LG도 60조원을 투자 계획이다. 이같은 호재들로 매매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분양사무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미리 예약을 하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문의 1661-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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