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도끼 "인터넷뱅킹 허무해, 현금이 좋다"

입력 2015-09-05 14:26: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송호용 기자]도끼 "인터넷뱅킹 허무해, 현금이 좋다"

래퍼 도끼가 집에 현금을 진열해 두는 이유를 밝혔던 과거방송이 눈길을 끈다.

도끼는 지난 7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인터넷 뱅킹에 대한 생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유희열은 도끼에게 “집, 차 어마어마하다. 화제가 됐다. 오만 원짜리가 집에 진열돼있다. 왜 진열 한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숫자라는 게. 인터넷 뱅킹을 하는 것이 허무하다. 집에 놓아두니깐 안 쓰게 된다”라고 답했다.

한편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럭셔리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